top of page

모난점이라곤 없는 두루뭉술한 성격, 숫기없고 어리바리해서 헛짓을 할 때도 있다. 단점이라면 자신에 대해 너무 부정적인 점.. 상대방에 대해선 내핵을 뚫은 듯이 예스맨이 되어버리지만 어디까지나 소속원들 한정.

발화점이 높아 제대로 화를 내는 적은 없지만 개가 사람 좋아한다고 물지 않는 것은 아니듯 마냥 헤프게 웃기만 하진 않을 것이다.

악인에겐 자비가 없다, 누군가 인질이 잡혀 어쩔 수 없이 악행을 했다고 해도 무자비하게 모가지를 날려버리는 것이 클리포드 슈테판이다. 그 죄가 가볍든 약하든 그에 대해 벌을 내려주는 걸 당연시한다.

" 그 비극에 환희. "

24세ㅣ8.24ㅣ미국ㅣ188cm(굽포 194)ㅣ80kg

블루 래빗 소속

CLIFFORD STEFAN (EUTHANASIA)

성격

숨소리가 나질 않아 죽은 줄 알고 버려져 고아로 살게 되었다가 6살 무렵 블루래빗에 소속된 일원에게 입양 당해 길러지고, 히어로에 대해 교육받게 된다. 애초부터 히어로를 하러 길러진 인간.

그의 양부이자 멘토는 블루래빗 창립 초기 부터 히어로일에 종사한 사내였다, 이름은 제이크 레오폴드 슈테판. 슈테판과는 다른 원거리 특화 능력을 갖춘 이능력자로, 팀 내에서 레오폴드와 슈테판이라고 하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콤비였고 그 역시 자신의 멘토를 매우 사랑했다.

하지만 작년 겨울, 슈테판의 멘토는 갑작스레 은퇴선언을 남기고 자취를 감췄고 정확한 이유에 대해선 함묵하고 있다.

지금은 미국 코네티컷 웨스트포트에 위치한 대저택에 혼자 살고있다.

기타사항

능력 / 패널티

무음: 자신의 소리를 없앨 수 있다. 신체에서 내는 소리를 비롯하여 착용한 것과 든 것들의 소음까지 완전히 감추는 게 가능한 암살 특화형 능력, 신체와 신체 간의 접촉이 가능하면 상대의 소음 역시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신체에서 내는 소리는 심장박동, 입을 달싹이는 소리, 숨소리 등 까지 포함된다.

페널티: 닿지 않는 상대의 소음을 없애는 건 불가능하다. 무조건 신체에 닿아있어야 능력발현이 가능하여 암살 이외의 직접적 전투작업을 하기엔 불리한 능력이다.

경력

작업 중 소음 처리, 잠입, 잠복 밑 히어로 보조와 암살활동을 했으며 능력 자체가 근접전과 독단적으로 처리해야할 임무에 특화된 타입이어서 주 분야는 암살, 혹은 원거리 능력을 갖춘 히어로의 가드 역할이다. 한번은 빌런 집단 간부의 자택에 들어가 자는 간부를 살해했는데, 같이 자던 아내마저 제 옆에 누워있던 남편이 죽었단걸 다음날이 되어서야 알았다고 한다.

[오웬 하우어(아이스바인)]

"어디까지 알고 있으세요?"- 당시 내무 감사였던 그가 레오폴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

[조이 덱스터(트라우마)]

"당신은 나의 달콤한 늪." - 작년, 혹은 올해 초. 정확한 날짜는 모를 늦겨울 도주하던 트라우마를 따라잡는데에 성공, 처리하려 하지만 트라우마의 능력이 자신이 사랑했던(그리고 두려워하는)이를 마주할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을 알고 그만두게 된다. 이후 그에게 이용당하는 동시에 유타나시아 역시 트라우마의 능력을 갈구하며 자신을 위해 능력을 쓰도록 그를 죄고, 압박하고, 괴롭힌다. 빌런을 살려서 놓아주는 것 자체로도 자신이 상당한 자비를 베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죽여도 자기 손으로 죽인다지만 글쎄..

[앙겔라 리헤이슈타인(파티클)]

"이번에는 토끼 보러가요!" -작은 동물이던 큰 동물이던 동물이란 동물은 다 좋은 유타나시아에게 최고의 친구, 자주 함께 동물원에 가서 이것저것 보거나 숍에 들려 관련 물품을 사곤 한다. 혼자가 아니어서 기쁨이 두 배.

관계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