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탈함: 경직된 분위기, 복잡한 형식 등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막 나가는 건 아니고 적정선에서 융통성 있게 행동한다.
-붙임성이 좋음: 주변 사람에게 자주 말을 걸거나 이것저것 챙겨준다. 귀찮다는 평 반, 나쁘지 않다는 평 반. 부모 대신 동생을 돌보던 생활이 몸에 밴 탓이 크다.
-관인엄기: 남을 대할 때 무던한 반면 본인에게 엄격하다.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의 구분이 확실한데, 그게 히어로로서 중요한 자기관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잡히는 걸 싫어한다.
-타산적이지 않음: 문제를 판단할 때 손익 대신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인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일을 할 때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근무 규칙을 우선한다.)
-직감적: 눈치가 빠르고 직감이 발달했다. 논리보다 직감파.

" 식사들 했어? "
30세ㅣ11.12ㅣA국ㅣ181cmㅣ73kg
블루 래빗 소속
LAINE (RIFLE)
흰 피부. 검은 눈. 눈썹이 짙다. 살짝 올라간 눈매. 머리카락은 흰색으로 앞머리가 눈썹에 닿고, 뒷머리는 목을 덮지 않는 숏컷. 매일 빗는 것 같지만 조금 부스스하다. 나이 보다 어려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말 걸기 껄끄러운 인상이나 웃으면 무던해 보인다. 오른쪽 눈썹 위편에 길게 찢어진 흉터 있음. (손가락 두 뼘 길이)
실전 경험과 운동으로 다져진 몸. 빵빵한 타입은 아니라서 옷을 입으면 크게 티나지 않는다.
주로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검정색 트렌치코트, 하얀색 셔츠, 검은색 면바지 차림이다.
외관
성격
10살 어린 동생이 있다. 어머니는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가 빌런이었는데 레인이 14살 때 검거되었다. 이후 6년간 친척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받으며 동생과 단 둘이 살았다.
-동생이 빌런의 자식이라는 말 대신 히어로의 가족이라는 말을 듣기 바랐다. 간부 자리까지 올라온 동기 중 하나.
-본인에게 엄격한 것도 빌런 자식이라 어쩔 수 없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이다.
- 어린 시절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서도 인지능력이 부족해 묵인했다. 지금은 죄책감을 느낀다.
-워커홀릭. 죄책감과 업무면에서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은 마음이 영향을 미쳤지만 직업적 보람이 없는 건 아니다. 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한다.
-가족 이야기에 민감하다.
-23살 무렵에 블루 래빗으로 들어왔다.
-특기는 사격(실제 총기도 다룰 수 있다.)이지만 현장 경험이 많은 만큼 근접전도 잘 대처한다.
-빌런을 무척 싫어한다.
기타사항
능력 / 패널티
능력: 막대기(최소 50cm 이상)를 들고 총을 쏘는 자세를 잡으면 실제로 총알이 나가는 능력. 막대기 종류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최저 기준은 있음), 반동이 없고, 총알이 무제한으로 나가기 때문에 편의성이 상당하다. 능력의 조건, 근접전을 고려해 홀스터에 최소 두 개의 삼단봉(내구도 높음)을 상비한다. 손잡이와 봉의 경계에 길쭉한 돌기가 있어 자세를 잡기 쉽다.
패널티: 막대기가 망가지거나 사용자의 체력이 바닥나면 더 이상 쏠 수 없다. 또한, 막대기의 내구도가 낮을 수록(예시: 나뭇가지, 플라스틱) 능력을 발휘하기 힘들다.
경력
-다년간 검거 활동을 하며 꾸준히 실적을 올렸다.
-어떤 조직을 뿌리 뽑는데 크게 기여한적 있다.
[헤더 오웬(바바 야가)]
"야 적당히 해, 적당히! 그쪽은 내가 커버들어간다니까!" - 입사 시기가 무척 비슷한 동갑 친구. 몇 번 같은 임무에 나갔다. 의견, 성격 차이로 자주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