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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가볍고 능글맞다. 입만 열면 시시껄렁한 농담과 각종 플러팅들이 쏟아져 나오는 마의 주둥아리.

-각종 계산이 빠른 편이다. 돈계산은 물론이고 이해관계 계산에 탁월하다.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는 주의.

-언어 선택이 험하다. 평범한 대화에도 두 마디에 하나씩은 비속어가 섞이는데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닌 버릇.

-비유적으로 비꼬는걸 좋아한다.

" 구끼리 뭐 어때. 안그래, 자기? "

47세ㅣ2.27ㅣ독일ㅣ187cmㅣ81kg

그레이하운드 소속

JOERG LOEW (HERBIN)

성격

-헤비스모커

-애주가. 특히 맥주를 달고산다.

-(나름의) 미식가. 그러나 패스트푸드도 가리지 않는다. 직접 요리하는것도 좋아한다.

-손에 사물이 닿는 것에 민감하다. 간혹 장갑을 끼우는 경우가 있다.

-패션코드가 해괴한 편이다. 이전 조직에서 보스는 검은색 정장만 입으라는 소리를 들은 이후로 "일 할 때만" 검은 정장을 입는다.

-기본 반말. 상대를 이름으로 부르는 일이 없다. 무언가 애칭을 하나씩 만들어 부른다.

-의외로 예술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술전이나 클래식 콘서트 등에 자주 참석하는 듯.

-(캐기준) 왼쪽 가슴 밑에서 장골까지 긴 흉터가 있다.

기타사항

능력 / 패널티

[잉크]

몸에 새겨진 문신을 능력으로 발현할 수 있다.

문신의 형체가 직접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해당 문신의 고유한 특징만 나타난다.

(ex. 왼손의 검지를 펴고 휘두르는 시늉을 하면 원거리의 상대가 채찍을 맞는다. 채찍의 형체가 없어 상대를 붙잡지는 못한다.)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문신의 수는 하나이며 제스쳐를 취한 후 지정 단어를 말해야만 능력이 발동된다.

 

 

 

 

 

 

 

 

 

 

 

 

 

 

 

 

 

 

 

 

 

 

 

 

 

 

[패널티]

하루 15회의 횟수 제한이 있다.

(총의 경우 한 번의 발사를 1회로 카운트.)

문신의 위에 벌어진 상처가 생겨 그림이 끊어졌을 경우에는 해당 문신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경력

80여명 남짓의 빌런 조직인 <레드라이언>의 리더였다.

처음에는 비능력자 조직이었으나 소행성 충돌 이후 외르크를 비롯한 몇몇 조직원이 이능력을 발현하기 시작하며

이능력자와 비능력자가 섞인 조직이 되었다.

주로 금지약물 판매 및 스트립 클럽 운영 등을 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마찰이 생긴 경우 민간인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나아가서는 살인도 서슴치 않았다.

<블루래빗>의 소탕작전으로 내부분열되어 와해되었고 당시 두각을 나타내던 <그레이하운드>로 재빨리 갈아탔다.

빌런 조직 리더의 경력(?)을 인정받아 승진이 빨랐던 편.

관계

[이본 블랑샤르(래티스)]

배에 난 상처를 이본에게 치료받았다.

덕분에 오락가락하던 목숨을 건질 수 있었고 그 후 이본을 달링이라 부르며 치근덕거리고있다.

이본의 맞불 작전으로 지금은 서로를 애칭으로 부르고 있지만 여전히 사이가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웃으며 살벌한 말을 하는 주고받는것이 일과.

간혹 가다 식사나 술약속을 잡기는 하지만 분위기는 평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라사 라즈나(메두사)]

같이 일 했을때 만큼 일이 잘 풀린적이 없지. 최고의 파트너야. 무기에 대해 조언도 받는 중인데, 꽤 쓸만하다고. - 전선에서 최고의 콤비. 무기에 대한 조언 또한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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